최진수님, 감사합니다.
번번이 허접망덕슈머들에게 툭하면 당하면서도 아직도 선구안이 없어서 도와 달라고 요청하면 또 도와 드리게 됩니다.
도움 요청할 때는 전부 선남 선녀 같아서, 자신들의 목적만 달성하면 180도 돌아 설 사람들을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최근에는 자신이 허접한 금액에 합의해 놓고는 제가 자동차 회사에서 받아 주겠다고 했던 금액을 내 놓으라고 하는 정말로 사악하기 짝이 없는 소비자도 있었습니다.
후원금이나 수수료는 고사하고, 제 돈을 수 십 만원이나 쓰고, 숱한 밤을 새우고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허비했는데, 말로 할 수 없는 분노가 치밀고 정말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옵니다.
>얼마전 보배드림에서 슈마*라는 자가 자신의 아우디 차량에 대해 문제있다고 하여 많은 보배인들이 도와주고 자신도 끝까지 간다고 하다고 갑자기 입을 싹 닦은 사건이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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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00라는 사람은 저가 사는 성산구에 사는 사람이네요..
>진00, 박00 이런 사람들 참 못난 사람들이네요
>사람보다 저따위 자동차가 우선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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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답답한 사람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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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힘내시고 저런 사람들 동정해 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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