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업체인 오토큐에서 전화와서 무상수리 해준다고 연락이 왔네요..
저도 고치느냐 싸우느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여기 저기 민원 넣고 글도 올리고 주위에 알아보고..
이렇게하는게 장난이 아니더군요...
자영업하면서 시간 내기도 그렇고,
얼마나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심한지 이번 기회를 통해 느꼈습니다.
저도 끝까지 가볼까 생각을 굳게 먹었는데 벌써 지치더군요..
저와 같이 피해보시분들.. 도와주시는 분들이 무척 힘들겠구나하고 말입니다.
괜히 바쁘신 회장님 번거롭한것 같네요..
바쁘신 와중에도 저에게 손을 내밀어 주신 회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