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진짜 열받네........더운 아침부터 뚜껑 열립니다.
저도 몇년전에 그런 얘기를 듣긴 들어봤습니다만,
그 말 들을때,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황당한 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사고발생시 덜 다치기 위해서
비싼 돈 더 얹어주고 에어백 다는 것 아닙니까?
주행중에 몇번이나 시동꺼져서 운전할 때마다 사람 조바심나게 만들고...
결국은 사고나서 사람 다치게 만들고...아무런 보상도 없이?
그 때(제가 그말 들은지도 몇년이 흘렀으니)
그런 문제점(각도를 맞춰서 쳐박아야 된다는)을 알았으면 지금쯤이면 시정이 되었는가 모르겠습니다.
이런 문제점 시정하려고 연구소 두고 있지 않습니까?
아직까지도 그렇지 못하다면 소비자의 안전은 안중에도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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