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로 인수받은 차량에서
하자 건이 너무 많아서 서비스 쎈터에 교환을 요청했습니다.
쎈터측은 수리만해서타라고 식으로 말을합니다
잘못만든 가치도없는 불량 상품을 마치 멀쩡한 상품인것처럼 팔아넘기고
한두군데도 아닌 열군데도 넘는 하자가 있는 상품을 꼭 교환하고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그런데 농성동 쎈터측에서 영업사원에게 출고시 시공하였던
편의장치를 가지고 사진을 찍을꺼라고 했답니다...
이제는 자기네 하자를 영세 업체에게 떠넘기려합니다
남광주 송암공단 쎈터에서 as받을때는 편의장치 장착에 대해서는
아무 이상이 없었는데요. 오히려 문착을 뜯으면서 창문
썬팅지에 드라이버로 기스가 크게 났습니다.
그어떤 상품에도 하자가 있으면
교환또는환불과보상이 당현한조치입니다
동네 철물점도 하자있는 제품은 당연히 교환을해주는데
우리나라 대기업 자동차 회사가
하자 덩어리 중국산 쓰레기을 만들어 놓고
소비자가 알아서 타라는 식의 횡포를 부리며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