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월19일 아반떼차량을 출고후 3월 15일 주행중 계기판 온도계 이상 상승 후 본넷 우측부분에서 흰연기가 발생하여 운행이 불가 긴급출동 연락후 체크를 받았습니다.
긴급출동 기사분과 제가 확인한바 메인 휀짹 탈거 즉 냉각팬 연결짹이 체결되지 않은 채 출고 된 불량차량이였습니다.
분명 출고 당시 오조립되어 나온 차였으며 불량차를 저는 영업사원으로 부터 인도받고 무려 1095키로를 주행했습니다. 현대차 주재원은 오조립을 인정하고 있으나 엔진 이상은 없으며 as를 받을 것을 권하고있습니다. 육안으로 하는 검수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현대차를 어떻게 믿겠습니까? 엔진과열로 인한 부수적인 문제 발생은 누구보다 현대차측에서 잘 알고 있을것입니다.
현재 저는 신차 교환을 요구중입니다. 신차를 신청해서 불량차를 인도받고 왜 수리를 해서 타야합니까? 현대차측은 이미 출고한 차량에 대해서는 신차 교환은 원칙적으로 불가하다고 합니다. 누가 정한 원칙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