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 KM가 넘으면서 갑자기 기아변속이 잘 안되는 겁니다. 출발할때 기아가 변속이 원할하게 되지 않으면서 자종변속될 때마다 멈추었다가 갔습니다.울렁임이 너무 심했습니다. 올림픽 대로에서 고속으로 주행하다가 올림픽대로를 빠져나가려고 속도를 줄이면 그때도 차가 울렁거렸습니다.
기아자동차 직영서비스 센터는 몇 달을 기다려야 하기에 근처에 기아차 이름 걸고 영업하는 곳에갔습니다.미션을 교체하자는 것입니다. 정도가 너무 심해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2년도 안된 차가 미션에 이상이 생긴다는게 도저히 믿기지 않았지만 어쩔 도리가 없는것 같아미션을 교체했습니다.
그런데 미션교체한지 한달도 되지 않아 같은 증상이 반복되는 겁니다. 더욱이 주차하고 기어를 P(파킹)에 놓으면 RPM 이 1000을 훌쩍 넘고 어쩔때는 3천rpm까지 올라갑니다.
다시 미션교체한 곳에 갔더니 미션을 또다시 교체하자고 합니다.
이번주 금요일(9일)로 일정이 잡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