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찌 지내시는지.......
몇 달째 글 하나 남기시질 않으니 무슨 일이 있는 것이 아닙니까?
저도 개인적인 일이 있어 오랜만에 왔습니다만,
이런 일련의 일(엔진출력과장광고등)들이 .....
차소연에서 내걸고, 운동까지 벌였던 사안이었던 것으로 아는데 ..... 터지긴 터졌군요.
단지 아쉬울 따름입니다.
하지만, 국내소비자를 봉으로 여기는 상술에 이제 매를 들게 되었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옛이야기에 보면,
방문을 안에서 걸어 잠그고, 땅바닥을 후리치며 매질하는 시늉을 내는 어른과
엉엉 우는 소리를 내며 매맞는 시늉을 하는 아이의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지금이 그 관습을 제대로 바꾸어야 할, 적기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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