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8 오후 5시 경에 폭스바겐 본사와 통화했다고 문자 드린 후 전화하셨을 때 제가 다른 전화 통화 중이었고, 무척 바빠서 연락을 드리겠다고 말씀 드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정신 없이 바쁘다가 오후 11:30 경에 퇴근하면서 차에서 문자를 드렸고, 연락이 없어서 다시 한 번 문자를 드렸습니다.
혹시 문자 기록을 못 보셨나요?
저는 가장 한가한 시간이 운전할 때입니다.
그 때는 운전말고는 할 것이 없어서 보통 운전할 때 전화 통화를 합니다.
그다지 좋은 결과는 아니지만 일단 연맹의 중재를 받아 들여서 폭스바겐 본사에서 어느 정도 안은 제시를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별로 마음에 안 들어하실 정도의 제안인데다가, 제가 나중에 통화하자고 해서 기분이 상하셔서 연락을 아예 안 하시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내일이나 모래 중으로 제가 다시 문자를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폭스바겐 엔진에 관련되어서 문의 드립니다. 몇차례 전화를 연맹에다 했는데 바쁘신지 .... 연락이 되지 않더군요.
>저에게 문자를 남겨주시면 제가 연락 드리겠습니다.
>연락 가능하실때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 자동차 소비자연맹 에서 저에게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진정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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