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던 중 반가운 말씀입니다.
개인적 실리가 없는 일이기에 누구도 관심을 갖고 있지 않는 일입니다.
다만 문제가 생기면 찾아 오셨다가 해결되면 떠나는 형국입니다.
현재 몇 분의 임원들께서 열심히 도와 주시고 계시지만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요즘에는 검경이나 법원, 정부기관 등을 상대로 하는 큰 일들이 많습니다.
어떤 일을 하시는지, 어떤 부분을 도와 주실 수 있는지, 협의를 거쳐 함께 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전화 한 번 드리겠습니다.
제게 전화(010-5258-9559) 주셔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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