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글이 너무 정황없이 감정이 많이 썩인 글만 써서 계약부터 현재까지의 내용을 간략히 정리합니다.
그리고 해당 영업사원에게 고합니다.
5월28일 등록마감일 오후4시쯤 저의 와이프에게 자기가 죄송하다고 일단 환불교환은 어려울테니 덴트비 반반씩 부담하고 일단 차량 등록부터하라고 전화했지요?
차량관련 전화는 저에게 하시기바랍니다. 다시한번 저의 와이프에게 전화하여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주어 만삭인 아내와 저의 아이에게 무슨일이 발생한다면 저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겁니다. 그러니 앞으로 다시는 저의 와이프에게 전화하지 말기를 경고합니다.
※ 현재 저처럼 차량 교환/환불 자격이 되지만 환불및 교환 을 못하고 있거나 차량관련 피해를 받고 있으시다면
주저 없이 한국자동차소비자연맹에 접수하여 도움을 청하시기 바랍니다. 혼자 싸우다가 정말 든든한 후원자를
얻은 기분입니다.
1. (2011.05.13) 카페에 크루즈 견적 요청 글을 올림.
→ 어떤 회원분으로 부터 경기도 중부 소재 쉐보레 직원 소개를 받음.
→ 전화통화 후 2011.05.15 방문하기로 약속함.
2. (2011.05.15) 경기도 중부권 소재 쉐보레 매장 방문 후 계약서 작성.
→ 크루즈1.8 LTZ+ 블랙카본 계약. (현재 만들어 놓은 차량이 있어서 바로출고 가능하다고 얘기들음.)
→ 새로 주문제작은 안되냐고 문의했지만 안된다고 하여 최소 4월 이후 만들어진 차량을 받기로 구두상 약속함.
→ 출고는 5월20일 금요일에 군산에서 직접 출고 하기로 함.
→ 가지고 있던 중고차량 처분을 내가 알아본 금액과 동등함 또는 그이상(520만원 이상)으로 약속 함.
(제가 파주쪽 상사에서 알아봤을때 520만원 준다고함)
→ 그자리에서 영업사원과 거래중인 중고차 딜러와 통화시 450만원 준다고함. (어이없음)
→ 일단 계약서만 작성후 중고차 가격 맞춰서 처분할 곳을 더 알아봐주면 계약금 보내기로함.
→ 영업사원 曰 : 계약금을 걸지 않으면 차량을 못잡으니까 최대한 빨리 알아봐주고 계약 진행 약속.
3. (2011.05.16) 파주에 있는 상사에서 520만원에 차 처분하라고 연락옴 그래서 5월17일에 파주상사에 팔기로 함.
→ 그후 영업사원에게 전화가 와서 독산쪽 중고차상사에 알아봤는데 520만원까지 준다고함.
→ 나 曰 : 어차피 가격은 똑같으니 그냥 파주에서 5월17일에 판다고함.
→ 영업사원 曰 : 가격이 똑같으면 자기가 소개해준데다 팔라고함 자기가 커버 해준다고.. 파주상사에 혼자가시면
불안하다고...그리고 자기가 커버해줄 수도 없다고...
→ 그래서 파주상사와 5월17일 잡혀있던 거래를 파기하고 영업사원이 소개해준 딜러와 목요일(05.19) 저녁 7시에 경기도
화정(본인집)에서 만나서 당일 차량 520만원에 인수해가기로 약속함.
→ 현재 가지고 있는 중고차 처분이 약속 되어 계약금 송금함.
4. (2011.05.18 ~ 2011.05.19) 회사 교육차 강원도 홍천에서 교육.
→ 교육중 영업사원으로 부터 2월 제작 차량은 안되겠냐고 연락 옴.
→ 그래서 2월 제작 차량은 절대 안된다고 함.
→ 얼마후 영업사원에게 다시 전화와 본사에 전화해서 겨우 겨우 편법좀 써서 3월꺼까지는 가능하다고함.
→ 일단 출고일이 20일이기 때문에 찝찝하지만 알았다고 함.
→ 출고전 차량가격 완납해야한다 하여 차량가격 모두 카드결제 완료.
5. (2011,05.19)
→ 강원도 홍천 → 파주 도착. (17:30)
→ 영업사원이 소개한 중고차 딜러에게 통화시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오늘의 약속을 아예 까먹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