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31일 sm5(장애우형 LE급)를 2400만원에 계약했는데 다음날인 2월 1일 19시에 영맨이 차를 가지고 와 등록증에 적혀 있는 차대번호를 보니 비슷한 시기에 같은 사양으로 구입한 사람들의 차량에 비해 차대번호가 너무 빨라 다음날 영맨에게 물어보니 제작증에 2011년 1월 3일자로 되어 있다는 겁니다.
너무 황당하여 내가 왜 이 차를 받아야 했냐고 믿고 산 사람에게 이래도 되는거냐고 물었더니
원래 차 계약하면 이미 제작되어 있는 차 중에 똑같은 사양이 있을 경우 그걸 출고시킨다는 답변으로 정상적이며 문제될게 없다는 입장인데요...
차를 봤더니 운전석 문짝이 끝까지 열었을때 극극거리고 선루프 커버가 열리다가 걸리는 상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