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6일에 발생한사고구요 저역시 광주에살고있습니다 대촌에서 풍암지구 방면으로 80KM달리고 있었구 아침 10시전이라 출근하는차도 많고 과속카메라가 있어서 더더욱 과속을 할수없습니다 이구간은 제가 일년넘게 살고있어서 잘아는 길이구요 핸드폰을 사용했다던지 졸음운전은 더더욱 아닙니다집을나온지 10분도 되지않아 사고가났는데 졸음운전이겠습니까 순식간에 사고가 아니라 차가 흔들림이 점점 심해졌고 님이 말씀하신대로 사고 몇초동안 어떡해 할수 없었습니다
증인부분도 그냥 혼자 가드레인을 받은게 아니라 뒤에서 보기에 차가 흔들흔들 너무 이상하다
사고 나겠다 싶으셔서 저를 예의주시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차사고후 정신을 몇초간 잃었을때 그분이 갓길에 정차후 제 상태를 살피시고 다른분들에게 상황성명을 보신대로 해주시더군요
저는 나이는 28살이구 여자입니다 여자라고 하면 운전미숙을 생각하시는데 저 운전한지 8년이상이구요 지금까지 사고는 없었습니다 차는 제돈들여 고치면 됩니다 저또한 병원에서 치료받으면 되구요 하지만 사람이라는게 억울하다해야되나? 제가 사고 나기전날에 서울을 갈려고했는데 약속이 취소가되서 가지 않앗습니다 하늘이 도우신거죠... 기와와의 싸움이요? 해볼순있습니다
하지만 안해도 됩니다 사람이 중요한거지 돈이 중요한게 아니니깐요
자동차는 사람목슴이 걸려있잖아요...왜 병원에 안있냐구요? 다행이 크게 다친곳은없구 타박상입니다 과속을하지않았다는 증거겠죠? 제 생각입니다 가드레인도 과속후 출동이면 가드레인이 뚤린다는데 저는 그런거 없습니다 심하게 많이 들어간것도 아니구요 사진 첨부할수있습니다
병원에 있을수가없습니다 물적피해고 제몸이고 정신이 돌겠거든요...
기아측과 대응이요? 무슨대응이요? 자기네들은 아무잘못없다 알아서해라 끝~ 완전 끝인데
보험처리는 보험회사에서 알아서 하는거구요 병원 외출증 끊고 매일 나옵니다
저두 제가 이 일을 겪기전까진 남의일이겠지 모질이들 바보
별소리를 다했구 신경도 안썼는데 제일이되니 그저 억울하고 분하고 왜나한테 이런일이?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만하길 천만다행이다 안죽어서 다행이다라고 마음을 달래고있습니다
저같은 사례를 찾아보니 저랑 똑같이 사고나신분도 계시고 그럴뻔 하셨다는 분들부터
무섭다 아무튼 많습니다 ... 머리가 아프네요 님은 이렇게라도 물어봐주시고 관심이라면 관심인데 기아는 안죽어서 다행인줄알아라 니알아서해라 딱 이말뿐이더군요..ㅋㅋㅋ
님들은 제발 저처럼 사고당하시지마세요 혼자 병신됩니다
그리고 4982는 집전화번호구 제번호 끝자리가 4444입니다
저 딜러아니에요...ㅠㅠ 미치겠네
의심좀하지마세요 안그래도 억울한데
K5차 이쁩니다 사실이죠 하지만 아닌건아니라고 말하는겁니다
왜냐면 목숨은 하나니까요
그리고 말에 의심하시거나 반론하시는거 당연합니다
저또한 사고나기전까지 이런글보면 그랬거든요
저 신상정보 핸드폰 집 얼굴 다 오픈할수있습니다
왜냐면 전 있는사실 그대로 말한거니까요
그렇게 못 믿겠으면 쪽지주세요
제가 전화들여서 제가 가지고있는 제 자료 비슷한 사례
다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