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A/S 기간이 넘어서 안된다더니, 기간이 안 지났다니까 소비자 과실로 몰아가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지엠대우에서 정비협력업체에 책임을 떠미는 것도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허접한 정비망을 갖고 있는 회사라면 차량을 판매해도 안 되고 사도 안 됩니다.
수리비를 결제했든 안 했든 수리비를 지불하지 말아야 할 사안이라면 수리비를 받으면 안 됩니다.
관련 업체 및 관련 부서의 담당자들과 연락처를 공지사항의 서류와 함께 메일로 보내 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