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월에 한두번씩 시동이 꺼진다니 참으로 남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가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는 못 믿겠으니 자신들이 확인해야 한다는 것은 자동차 회사의 구태의연한 대응이고요.
본사에 민원접수해도 결국 정비사업소로 돌아오기 때문에 포기하라는 말은 어이가 없지만, 본사에서 사업소 담당자나 주재원에게 내려 보내는 것은 맞습니다.
"담당자듫이 그런 일 하나도 처리 못하느냐? 알아서 해결해라!" 하는 식입니다.
그래도 보증을 1년 연장해 드린 것을 보면 일말의 책임감은 느낀 것 같습니다.
일단 연장해 준 A/S 기간을 무효로 한다는 것도 말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