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HP PC 구매해서 하드불량으로 교체하고 기존 중요한 화일들 다 잃어 버린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가족들의 중요한 사진이나 개인의 중요한 자료를 잃어버린것도 억울한데, 분명 하드불량으로 인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하드만 교체해주고 기 설치된 윈도우 등 프로그램을 개인 부담으로 다시 설치하였습니다.
HP PC 사지마십시요.~!
자동차 정비업체나 PC수리업체들이 성황하는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애꿎은 소비자들의 주머니에서 제품 사고도 수리비용으로 이중부담해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
현행 소비자관련 기준들이 아직은 소비자 보호보다는 제조사편에 너무 치우쳐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