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쭤볼게 있어요
제가 5월에 엔진오일을 한번갈았는데
친척이 6월에 모르고 엔진오일을 또 갈은거에요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직원이
"오일을 갈겠어요? 얼마나 되었어요?"
"1년정도요"
바로 갈음
ㅡ.ㅡ;;
한달밖에 안된 오일이 1년지난 오일과 비슷할 수 있을까요
왜 권유를 했을까요?
환불 받고 싶은데 전화하니까 소비자 잘못인냥 그러네요
참고로 저희는 차를 일주일에 많이 타봐야 2번 탐 (마트용)
차자체의 문제는 아니라서 여기에다 적는게 참 죄송해요.. ㅡㅡ;;;;;;;;;
혹시 아시면 답글하나라도 부탁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