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장님의 깔끔한 마무리 한판으로 오늘 고민이 어느정도 해결 된 것 같습니다. 정말 회장님이 아니였다면 정말 낭떠러지에 떨어질뻔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 A/S 담당자의 행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치를 떨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동차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행사에 무반응과 모르쇠 형태를 보이더니 이제는 쌍팔년도 양아치식의 압박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여러분 절대 자동차 회사에 차를 사거나 홈페이지 회원가입할때 회사정보나 중요한 개인적인 사항은 입력하거나 알려주지도 마십시오~!
정말 차를 안 타고, 안 사고, 안 보고 싶은 심정이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회장님의 재치있고 현명한 판단아래 중재가 이루어 졌습니다.
정말 너무나도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