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도 이와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재료로...
훌륭한 연구원들이...
오랜 기간 고심을 하여 만든 차량이라 하여도
소비자들이 불편해 하는 점,
또한 출시전에 미처 감지하지 못한 각종결함들을 조목조목 짚어주는데
그것들을 들을 생각을 하지 않고
위의 식당친구 와이프처럼 한다면, 발전이란 있을 수 있겠습니까?
아무쪼록 귀를 기울여서 나날이 발전하는 현대/기아차가 되길 새해 들어서 다시 한번 소망해 봅니다.
받아들이는 각도를 조금만 바꾸면 서로 더없이 좋은 협력자가 될 수 있을 터인데, 안타깝습니다.
"글로벌 탑 10"에 진입하는 지름길은 멀리에 있지 않습니다. 가까이에 있습니다.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소비자가,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언지 감지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지 싶습니다.
비판한다 생각하기 보다는, 조언한다 생각하고 고맙게 받아들일 날이 언젠간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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