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님의 K7은 원만히 해결되었음으로 사건 종결합니다.
제가 항상 바빠서 대리점과 사업소를 통해서 노력을 해 드리고도 한동안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김근태님은 사건이 잘 해결되었다고 전화를 주시고 후원금까지 보내 주셨다니 대단히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사건 잘 해결해 드려서 고맙다고 보내 주신 후원금으로 3번째 후원금입니다.
요즘따라 사건을 해결해 드리거나, 연맹에 사건 접수 후 연맹의 영향력으로 사건을 해결 받고도 후원금은 고사하고 감사 글이나 전화 한 통도 없는 소비자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자신의 일을 빨리 해결해 주지 않는다고 불평하시거나, 확실히 해결해 줄 수 있느냐고 다짐을 받던 분들이 더 심합니다.
항상 바쁘기 때문에 도와 드리고도 피해 소비자들이 잘 해결 받고 연락을 끊으면 저 역시 잊고 지내는 일이 부지기수입니다.
결과적으로 연맹의 의욕과 사기를 저하시켜서 다른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입히시는 일이 되고 있습니다.
아무런 댓가 없이 도움을 받았다면 최소한 해결 사실은 통보해 주시고, 감사의 글 정도는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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