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의 쏘울 구매자입니다. 영업사원이 차량이 출고가 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제가 서울에서 볼일이 있어 차량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 영업사원이 차량만 저희집에 가져다 놓은 상태였고, 차량인도서에 싸인도 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영업사원이 차량에는 아무이상이 없으며, 안전하게 가져다 놓은 상태라는 문자만 받았습니다. 이에 가족에게 차량상태가 어떤지? 궁금하고 썬팅을 해야 하니..시운전을 해보라고 했습니다.근데~!! 첫운행을 한지 20분정도 지날때쯤이었습니다. 정지상태에서 엑셀을 누르는 순간 웅~하는 굉음과 함께 rpm에 높이 올라가고.. 차체가 울컹.. 떨리는 현상이 발생해서... 앞차을 박는 줄 알았습니다. 휴~ 차량 인도과정중에 20분도 안되어 사고차량으로 바뀌는게 아닌가? 했습니다~!!.이에 영업사원에게 바로 연락을 했더니... 다음날 정비사라는 분과 함께 와서 차량을 정검해보더니만...같은 현상을 30분정도 운행하다가..느꼈다면서 운전을 하지 말고 바로 회사로 입고 시켜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때까지도 차주인 전 보지도 못한 상태였고 전화통화로만 전달받은 상태였습니다. 그리곤... 그리고는 미션에 오류가 생겼으니..정비을 해주겠다는 얘기을 해서... 내가 보지도 못한 차량... 운행도 못해본 고장난 차량을 왜 받냐구... 수리차량이 아닌 새차을 가져오라고 얘기을 했습니다. 첫날은 업무과장~ 지점장순으로 전화가 와서는 알겠습니다. 라고 답변을 하더이다..그에 고장이 없는 신차을 가져오겠거니...했는데..설 연휴가 지다도 연락이 없어 지점장연락처을 알아내어 연락을 하니... 제품교환은 어려우니..완벽하게 수리하여 가져다 준다는 말만 하더라구요. 제가 한달..아니 하루라도 운행을 해봤다면...아니 그 차량을 제가 보기라도 했으면 제차지만...제가 보지도 못한 차량이 출고인도과정에 고장이 났는데 왜 수리된 차량을 인도받아 신차인도서에 서명을 하고 타고 다녀야 하는지...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정말..어이없는 기아자동차의 처리형태... 화가 나네요... 현재 저는 차량을 구경도 못해보고.... 출고인도과정에 고장나서 수리받는 차량을 받아 가라는 기아자동차의 답변에 소비자을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지... 묻고 싶습니다.
1. 2월10일 챠랑출고등록후 (영업사원이 차량 집에 가져다둠)
2. 2월10일 당일 시운전 20분후 차량 문제발견~!(사고날뻔) (변속오류.급발진 유사증상)
3. 2월10일 영업사원통화후 문제점 얘기함.
4. 2월11일 영업사원 정비사와함께 동행하여 차량문제확인함.
5. 2월11일 영업사원 차량문제 확인하여 차량 가져감.
6. 2월12일 엔진미션오류로 정비중이라는 문자받음.
7. 2월12일 제품교환요청함.(제품인도전 문제발생에 대한 책임제기함
8. 2월12일~현재까지 -기아자동차 답변-제품교환불가 정비후 차량인도예정이라함.
9. 수차례 080-200-2000 콜센타에 클레임제기함.
10. 2월 18일- 지점장이라며 "간곡히부탁드립니다.인수부탁드립니다~"라는 문자옴.
11. 2월 18일 - 영업사원- 자길믿고 한번만 운행해봐라는 말만함.
최종 마산지점장답변 - "난 권한이 없다. 소보원원 고발을 하던지...본사에 가서 항의하던지...고객마음데로 하라는식의 책임전가및 고객무시함. 이러한 기아자동차의 고객응대태도에 기분이 나빴으며, 인도받기전의 불량차량에 대하여 무조건 수리하여 줄테니 받으라는 고객무시의 태도을 고발합니다.
보지도 만져보지도 못한 차량을 ...영업사원이 등록까지 마쳤으면서...등록된 차량이라~교환어렵다. 일단 회사에서는 출고가 되었으니..무조건적으로 교환이 어렵고...수리만 주장하는 기아자동차 고발하고싶습니다.
고객은 차량대금만 지불하면 고장난 차량을 주던. 신차을 주던 선택할수없이 그냥 타기만 해야 하나요? 이 억울한 일을 어디에 얘기을 해야 할까요?
불량차량인거 알면서 출고받아 부랴부랴 등록을 마쳐 가져온거지? 아닌지 알수없지만..
차량받아 20분 타다 증상이 발행하여 사고 날뻔했는데 1시간을 운행을 하여 저희집까지 가져오면서 영업사원은 아무증상을 정말 몰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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