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동차 회사는 미국에서는 가장 값싼 베르나까지도 10년/16만km 품질보증을 해 주고 한국에서는 에쿠스도 기껏해야 5년/10만km 품질보증을 해 주는 회사입니다.
보나마나 한국에서는 3년/6만km 내지는 5년/10만km 규정을 들고 나오겠지요.
그러나 국내 자동차 회사는 운전자가 사망해도 가만 있으면 눈 하나 깜짝 않고, 볼트 하나 빠지거나 덮개 하나 바뀌어도 고객이 강력히 요구하면 차량을 교환해 주는 곳입니다.
주행거리가 얼마나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강력히 요구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