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몰래 리콜 정도가 맞습니다.
공개적으로 리콜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차량 소유주들에게 서신을 띄우거나 전화를 한 것도 아니고...
그저 자신들이 임의로 정해 놓은 기간내에 찾아 와서 불평하는 소비자들에게만 쉬쉬하며 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자신들이 정해 놓은 기간 후에도 부품값만 맏고 해주기도 하고, 공임만 받고 해 주기도 하고, 완전 무상으로 해 주기도 했습니다.
한 마디로 고객의 간을 봐 가며 Case by Case로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