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는 몰래 하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 회사입니다.
몰래 리콜, 몰래 수리, 몰래 판매(사기 판매), 등등...
제 경우에도 새로 나온 부품으로 교체하고도 숨겼다가 나중에 들통 난 일이 있습니다.
리콜도 사업소나 협력 정비업체에 찾아 와서 불만을 토로하는 고객들에게만 쉬쉬하며 해 주는 몰래 리콜을 선호합니다.
리콜하더라도 리콜이라는 말 대신 "캠페인"이라고 합니다.
회사의 전산조작이라는 보호막 속에서 사기 판매 했다가 경찰서, 검찰청, 고등검찰청, 대검찰청, 법원까지 불려 다닌 영업사원들 굉장히 많습니다.
대기중인 영업사원들은 부지기수로 많습니다.
이 것도 오늘 MBC2580 에어백 사건처럼 언론에서 크게 다루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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