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차에 그런 결함이 발생했다면 당연히 환불/교환해 드리는 것이 상식입니다.
하지만 유독 자동차만은 그렇지 못한 실정입니다.
자동차 회사에는 어떤 결함에는 어떻게 보상해 준다는 정확한 지침이 없습니다.
단지 피해 소비자의 반응을 보아가며 보상을 해 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가 물렁하게 대응하면 보상도 물렁하고, 소비자가 강경 대처하면 보상도 제대로 해 주는 식입니다.
2일 만에 미션 교환할 줄 알았다면 그 차를 구입하셨겠습니까?
법위에 잠 자는 자 법이 도와 주지 않고, 결함 위에 잠 자는 자 자동차 회사가 보상해 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