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심심치 않게 발생하는 일입니다.
갑자기 인도 예정일보다 일찍 차가 나왔다고 하는 경우...
공급이 달리는 차량이 생산일로부터 한참 지나서 인도된 경우...
위와 같은 경우에는 절대로 차량 받지 마십시오.
자체적으로 결함을 발견해서 수리했을 수도 있고
판매했다가 문제가 있어서 반품 받아 수리해 놓고 공장에 있었다고 거짓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제가 적나라하게 밝혀지기 전에는 절대로 문제가 있었다거나, 반품 받았다고는 말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그나마 차량에 아무 결함이나 하자만 없다면 다행인데, 현재는 멀쩡해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서 결함이나 하자가 발견되는 수가 있습니다.
후에 공업사에 가서 수리 흔적이라도 발견하는 날이면 억울하고 분한 고객은 오히려 사기꾼으로 몰립니다.
구남윤님의 쏘렌토와 똑 같은 경우로 보이니 구남윤님의 글을 참조하십시오.
출고 2년 만에 본닛과 라디에이터 그릴이 교환된 것을 발견하고 사기꾼으로 몰렸던 유삼순님의 글도 참조하십시오.
도움이 필요하시면 연락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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