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자동차 회사 임직원들의 마인드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내수시장에서 안정된 수익을 바탕으로 굳어진 마인드라 생각합니다.
현대/기아처럼 독과점이 아닐지라도 각기 어느 정도의 마켓셰어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자동차 회사들이 갑자기 주문을 많이 받는다고 해서 갑자기 생산량을 늘릴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현대/기아가 가격을 올리면 눈치 보면서 따라 올리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하던 시절이 이제 끝나 간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