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일을 빨리 안 해 준다고 "너무 느긋하다. 일을 하려면 똑바로 하라. 당장 와라!"고 윽박지르는 소비자도 있고, 전화비 한 푼 준 적도 없이 일을 부탁해 놓고 본 게시판에서 "몇 달 동안 한 일이 너무 적다."는 것도 모자라 저를 뻔뻔한 거짓말쟁이로 몰며 마구 음해한 이보현(가명)님 같은 분도 있습니다. (바빠서 계속 늦어지지만 이보현님에 대한 반박글은 제가 공언한대로 꼭 올려 드리겠습니다.)
매일 새벽 1~2시에 자고, 게시판 답글도 미루다 미루다 몰아서 작성하고, 넘치는 일에 쫒겨서 정작 제 사업은 등한시 하면서도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까지 다 당하고 경찰, 검찰, 법원에 제출할 서류도 제 때 제출하기 어려운 실정인데 기다려 달라시니 얼마든지 기다려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르노삼성은 저희에게 접수된 사건으로 오래 끌은 적이 없습니다.
빠른 시간 내에 잘 해결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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