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전화 주셨을 때 말씀 드린 것처럼 감성적인 부분이라 보지도 않고 뭐라 말씀 드리기는 좀 곤란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참고 타기 힘들 정도라면 강력하게 항의를 하십시오.
목포에서 광주 사업소까지 다니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힘이 드셨을지 상상이 됩니다.
매 번 말씀 드리지만 자동차 회사는 고객이 차량 결함으로 죽었어도 아무런 보상도 해 주지 않는가 하면 볼트 하나 빠졌어도 차량을 교환해 주는 곳입니다.
자신들도 환불/교환에 어떤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고 사안 봐 가며 보상을 해 준다고 이야기 합니다.
결국 결함의 경중을 가려서 보상해 주기보다는 고객을 보아 가며 보상을 해 주는 것입니다.
P.S. 공지사항에 결함 신고시 차량 등록증을 보내시라고 적어 놓았는데 잘 읽어 보시고 기본 적인 것은 하시면서 도움을 요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