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은 4곳의 사이트에 글을 올렸다는데 협상 과정에서 현대 직원이 유독 저희 사이트의 글만 지워 달라고 요청을 했답니다.
글 삭제는 절대로 불가하다고 했더니 방송위원회 제소 운운 하셨습니다.
방송위원회가 아니라 더한 곳에서 연락이 와도 한 번 올리신 글은 삭제하지 않습니다.
이런 식으로 질질 끌면서 피해자들의 진을 빼다가 마지못해 보상을 해 주는 경우에 함구각서를 받거나 올린 글까지 깨끗히 삭제해 버리니 현대/기아자동차는 피해 소비자들을 무서워하지 않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