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사건을 의뢰할 때 후원금 운운하신 분들 중에는 후원금을 보내 주신 분이 한 분도 안 계십니다.
심지어 일이 해결되면 사례하겠다는 제의까지 하다가(당연히 저는 거절했습니다만...) 자신의 차량 문제는 현대자동차에서 돈을 받고 잘 끝냈다며 연맹에서 고발한 고발장을 자격도 없는 소비자가 소취하장을 제출하여 각하된 일도 있습니다.
(이 사건은 제가 경찰과 검찰에 문서 및 전화로 항의하여 수사가 재기될 예정입니다.)
특히 자신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는데도 후원금을 보내 주신 최성식님, 서은영님, 장성극님께는 더욱 더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