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로 벌써 한달이 훌쩍 넘어 가네요.
신차구입하고 4개월동안 고생하고 이제서야 맞짱으로 해결좀 보나 했더니 한달 훌렁 넘어가네여.
힘을좀 내야 되겠습니다.
현대측은 저와 협상은 요만큼도 안할려는 심뽀에
차는 점점 망가져 가고 이제는 핸들에서 나는 소음은 그려련히 하는데 트렁크부터 브레이크 밟으면 소리나는것 때문에 언제 제 차가 조립된게 다 풀리겠구나 하는 생각도 합니다.
현대는 정비를 최대한 잘해주겠다 하고 저는 교환환불만 요구하니 나중에는 정비를 자기네가 해주겠다는데도 정비를 거부하는거 아니냐고 그러더군요.
이럴때는 제가 여자인것이 참 후회스럽습니다. 일단 여자면 이사람들이 무시하는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