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영님!
>
>지난 7월 27일에는 제가 외국에 나가 있었는데 "더운데 보신이라도 하시라고 좀 보냈습니다."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제가 귀국해서 감사 전화를 드렸는데 7월 31일에는 생각지도 못한 월후원금까지 보내셨군요.
>(문자는 해외에 나가 있어도 동일한 요금으로 수신이 됩니다.)
>사실 지금까지 몇 분이 후원금을 내 주셨지만 후원금 들어 오는 일이 거의 없어서 통장 확인을 못하고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
>여러 분이 제게 현금을 주시면 받을 수 없지만, 후원금 계좌로 후원금을 보내 주시면 얼마든지 감사히 받겠습니다.
>보신하라고 보내셨지만 후원금은 공적인 일에 사용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
>요즘 몇몇 불량 소비자들 때문에 제가 이런 일을 계속해야 하나 심각하게 고심하고 있었는데, 서은영님 같은 분도 계시다는 데에 위안을 받습니다.
>
>대단히 감사합니다.
>
>
>회장님 힘내세요!!
그리구 서은영님 같은 분들도 있잖습니까?
덜된 인간의 말에 귀기울이지 마시고 정말 억울한 우리 회원들만을 생각해 주십시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