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많이 상하셨겠네요.
그래두 용기를 내시고 끝까지 항의하여 차량 환불,교환 받으세요!
저두 여기 들어오면 지금이 2009년인가 싶을 때가 있어요.
무슨 구석기 시대도 아니고 ㅠㅠㅠ
100원짜리 껌하나 사두 불량이면 군소리 없이 바로 교환해 주는데
몇 천만원짜리 차를 샀는데 기계상으론 이상없다는 둥, 보증기간 내 불량이니 무상으로 수리해 주겠다는 둥, 여러 가지 말도 안돼는 소리만 하니.....
아마 현대직원들은 교육을 제대로 아주 철저히 받나봅니다.
마음을 다 잡고 용기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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