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계약일 이후 출고 차량을 받으면 좋겠지만 현실을 쉽지 않을듯 하고 만일 제조사 측에서 영업점에 무리한 배당을 주지 않는다면 위의 사례는 나타나지 않겠죠..
또한 고객 입장에서 한푼이라도 싸게 구입하려는 심리가 비슷한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각 영업사원들이 흔히 해주는 썬팅등의 서비스로 최소50~100정도씩 추가 할인을 해주는게 관행처럼 굳어졌으며 할인을 할때 1달전 생산차량이다, 2달전 생산차량이다 등등을 조건으로 내새우고 구매자들도 조금이라도 더 할인을 받기 위해서 그 부분에 대해 동의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