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아자동차를 살렸다고하는 쏘랜토 R 구매자 입니다.
기아자동차 살려놓고 전 죽겠습니다.
차량 전체 도색 불량, 문짝 안쪽 작업한 흔적, 휀다부분 교묘한 작업흔적, 트렁크 문과 휀다사이 엄청난 페인트 흘림 현상, 휀다 내부 페인트 흘림 등....
잘 되든 안되든 억울한 것 마찬가지이며,, 기왕이면 억울함이 조금이라도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자꾸 기아자동차 측에서 고소할테면 해봐라..이러고 있는데 절차도 모르겠고 어떻게 할 엄두도
못내고 있는데 어떤 피해자분의 소개로 회장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하루 속히 억울함이 풀렸으면 좋겠는데... A/S팀장이 전화를 내일 한다고 하는데...어떤 입에 바른말 할지 안들어봐도 다 들리지만.. 일단 들어보긴 하겠습니다.
회장님 정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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