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하이테크반에 입고하였습니다.
입고전에 한바탕 큰소리 치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정말 요즘 뼈저리게 느낍니다.
목소리 큰 놈이 장땡이라고!!!!!
또 그 뻔한 소리 하는 겁니다.
아침에 차를 입고하여 이상이 있으면 그 때 대여차를 해 줄 수 있다는 둥...
불과 며칠전에 한 이야기랑은 전혀 다른 이야기 입니다.
해서 한바탕 하고 입고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론 핸드폰 통화 녹음을 해야 겠습니다.
언제까지 수리를 하면 돼냐고 묻길래(혹, 장거리 갈 일 있나는 둥...)
해서 남의 사생활에 신경쓰지 말고 차나 잘 고치라 했습니다.
그런 친절은 사양합니다.
제발 차나 똑바로 고치세요!!!!
이번에 현대에 마지막으로 기회를 드렸다고 생각합니다.
정밀검사결과 이상없다고 나옴 그 땐 블랙박스 달아달라고 강력히 주장할려구요!
이렇게 해야 현대측에도 할 말이 없을 것 같아 쑈 하는거 지켜 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