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민님!
미국에서는 5년/160,000km까지 부식에 대한 보증을 해 주고 있었는데, 2005년부터는 7년/거리 무제한으로 늘려 주었습니다.
대상은 안에서부터 밖으로 진행되어 관통되는 부식입니다.
그렇다고 미국에서 부식이 진행중인데도 관통되면 다시 오라고 하지는 않겠지요?
항상 수출용과 내수용의 품질이 동일하다고 주장해 온 현대/기아자동차입니다.
동일한 2005년형을 구입하셨는데 4년도 안 된 부식에 대하여 A/S가 안 된다니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어찌 이렇게도 엄청나게 차별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까?
하지만 강력히 요구를 하십시오.
오래된 차량들의 전체 도색도 무상으로 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4년도 안 된 차에서 그 정도로 심한 부식이 진행되고다면 법이나 선례를 떠나서 무언가 성의를 보이는 것이 도리입니다.
>2005년 8월식 그랜드카니발을 가지고 있습니다...
>4월달엔가 차를 닦다가 뒷문 양쪽 하단(안쪽)에 부식이 발생하고 있는것을 발견하고 자세히 보니 이건 도색부분 안쪽에서부터 밖으로 부식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물론 a/s는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밖에서 찍혀서 그런것도 아니고...
>차가 오래된것도 아닌데 말이죠....
>국토해양부에 민원을 신청해도 대답이 불성실만 하고...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도움좀 주십시요....
>잘 안보이는 부분이라 그랜드 카니발 가지고 있는 소비자들도 알아야만 할것 같구요...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