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구입하신 차량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대우자동차 관계자가 "고쳐도 계속 고장난다."고 말할 정도면 문제가 심각한 것 같습니다.
특히나 주행중 시동꺼짐이 발생했다면 그 것도 고속도로였다면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일입니다.
현대/기아자동차도 주행중 시동꺼짐 특히 고속도로에서 일어난 결함에 대해서는 대개 보상을 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이용자(문주원)님의 로체처럼 나몰라라 하고 있는 건들도 있습니다.
고객의 사고를 내 가족의 사고일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방치하지는 못할텐데 말입니다.
본 건 마티즈의 경우 대책도 없이 부품 교환만 해 주고 있다면 말도 안 되는 처사입니다.
계속 고장 난다는 것이 시동꺼짐이라면 당연히 환불/교환 등을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고쳐도 계속 고장나요"
>이건 황당하게도 대우관계자의 말입니다.
>그래서 무상 수리를 계속 해준다는 겁니다.
>차를 잘 못 만들어서 마티즈2 cvt는 수리를 해도 고장이 난다고 합니다.
>피해보는 건 고객이죠..
>그래서 전 불매 운동이나 하려합니다.
>저 같이 피해보는 분은 없어야죠.
>고속도로에서 차가 서고 옆으로 차가 달리는 가운데..
>갓길로 옮기는 거 상상해 보세요..
>저는 지금도 가슴이 뜁니다.
>부품 교체 말고는 어떤 보상도 없습니다.
>이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여러분 마티즈2 사지 마세요.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