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을 인도 받고 임시번호판으로 아직 운행을 안하고 주차만 해놓았는데요..
>아반떼 디럭스로 시트가 면인데... 시트커버 구입할 요량으로 뒷쪽 시트 구조를
>볼려고 비닐을 벗겼는데... 얼룩이 져있습니다...
>너무 속상해서 판매하신 분에 연락드려 언성을 좀 높혔고...
>점심 시간에 방문 해주시겠다고 하여 A/S 담당자분과 함께 만났는데...
>실지적으로 판매하신분은 아무 말씀 못하시고 A/S 하시는 분만 사진도 찍고
>말씀 하시기를 본인들 잘못은 아니고 썬팅중 물이 세었거나 시트 납품하는 곳에서
>묻혀 온 것일 수도 있다고 하며 시트를 갈아 주겠다고 합니다...
>솔직히 시트 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고 나는 기분나쁘다고 새차라고 구입햇는데
>이런일이 있으면 기분 좋겠냐며 화를 냈더니 그렇게 밖에 못해주니깐
>결정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가죽 시트로 해달라고 하니 그렇게 해 줄 수 없다고하여...
>판매하신분이 저와50%씩 부담하여 가죽시트 하는 것으로는 어떻겠냐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왜 하필 얼룩이 져있어야 했는지.. 그리고 그 A/S 담당자 너무 재수 없어요..
>너무너무 타지도 안한 차를 A/S로 누가 맡기고 싶을까요...
>어떻게 하는것이 초ㅣ선인지 좀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