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차도 다 같다는 말은 자동차 회사가 수리해도 안 고쳐지거나 마땅한 변명이 없을 때 많이 하는 말입니다.
"보증기간 5년/10만km니깐 걱정하지 말고 타라."는 말도 어폐가 있습니다.
5년/10만km 지나면 유상 수리하라는 말인지?
수리가 불가능하다면 보증기간 중이 무슨 상관이란 말입니까?
그런데 "중립이나 주차모드에서 RPM 1600~1800 사이의 엔진 진동"이라면 주행중에는 괜찮다는 말씀인가요?
그리고 중립이나 주차시에도 평소에는 괜찮고, 가속페달을 밟아야만 나타나는 증상인가요?
>08년 11월 말 SM5 새차를 구매했습니다
>워낙에 차를 아껴서 엔진오일도 일반 광유로 2000K마다 갈아줬구요(오일필터,에어필터 포함)
>5000K넘기 전까지 RPM 3000이상을 넘겨본적도 없습니다
>문제는 지금 9000K 조금 넘은 상태인데 중립이나 주차모드에서 RPM 1600~1800사이에
>엔진 진동이 오는군요 서비스센터에 가서 문의해보니 진동 인정하고 고처볼건 다 고쳐봤지만
>끝내는 못찾고 서비스센터사람 말로는 본사에서도 그러고 다른차들도 테스트결과 똑같이 RPM 1600~1800사이 떨림이 발생한다고 정상이라고 합니다
>본사에 무슨 보고서 올렸다고 하는데 서비스센터 사람 예기 들어보면 별다른 수가 없어보이구보증기간 5년에 10만키로니깐 걱정하지 말고 타라고 하는데
>이 사건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