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8시 SBS 뉴스를 많이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동안 저희 연맹에서는 현대/기아자동차 영업사원들의 사기 판매 사건들을 다루어 왔습니다.
접수된 수 십 건의 사기 판매 중 6건을 고발하였고 결국 영업사원이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수리된 투싼 전시차량을 고지하지 않고 판매한 영업사원이 7차 형사재판에서 징역 1년을 구형 받았고, 2009. 02. 04 8차 선고 공판에서 벌금 300만원 형에 처해졌습니다.
"전시차가 공장에서 바로 출고한 새 차와 똑 같다."거나 "전시차 여부를 고지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평균적 상식에 어긋난다고 법원이 유권해석을 내림으로서 지금까지의 수 많은 전시차 논란을 잠재우고 확실한 가이드 라인을 제시한 것입니다.
때문에 이러한 억지 주장은 더 이상 통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시간상 간략하게 말씀 드립니다만 앞으로 방송에서도 언급되지 않은 놀라운 사실들에 접하게 되실 것입니다.
---문자 주셔서 방송은 잘 보았습니다.
정말 회장님이 없다면 현대/기아차의 사기 고발형태는 계속 일어날 것입니다.
정말 회장님 많이 못찾아와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회장님의 힘쓰시는 것에 정말 박수와 찬사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