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시각 : 2009년 1월 8일 오전 09:45경
>발생장소 :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평택에서 오산IC부근
>발생원인 : 그랜드스타렉스 하부 엔진이 터짐(일부 녹아내림)
>사고탑승자 : 운전자와 동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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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에서 일어난 자체결함으로 인한 사고로서 현대자동차 고객써비스센터를 사고지점에서 불렀으나 저희 보험으로 처리하라는 말만 듣고 고속도로에 있는 견인차로 하여금 현대자동차써비센터에 들어갔읍니다. 그러나 사건경위를 듣지도 않고 엔진을 들어내고 범퍼만 완전교체하겠다면 렌트차량을 빌려주었습니다.
>사업을 하는 저희는 물건납품을 위해 고양시를 올라왔으나 몸의 이상을 느껴 입원을 하게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처신이 의심스럽습니다. 현장에서 저희 보험으로 처리하라고 하고 응급환자를 위한 조치또한 없었으며 차량정비소에서또한 아무이유없이 엔진교체를 해주겠다며 합니다.
>또한 2주후 차량을 수리했으니 인수하라합니다. 제조물결함으로 인한 사건을 접해보지못하였다하여 자손치료후 사업에 복귀하라합니다.
>일반교통사고 또한 가해자가 있는 법 저희는 모든 피해를 저희가 떠안고 가야하나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조물책임법으로 보상받을수 있을 것같네요.
그래도 중상은 아닌것 같아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