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너무나 시급한 사건들이 많아서 그런 사건들에 매달리다 보니 인판넬 들뜸은 저희가 아직 제대로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편하시겠지만 우선 참고 타고 다니시기 부탁 드립니다.
>1. 2008년 12월 28일 1996년식 크레도스 2.0 오토 중고차 매입 (개인간 직거래)
>2. 당시 인판넬이 들뜬것이 문제사항인지 몰랐음....(차량내부를 자세히 살펴보지 않아서)
>3. 그후 차량 정비를 위해 정비소 방문
> -정비소에서 인판넬들뜸현상 차량은 과거에 소비자가 직접알아서 찾아오면 무상교환
> 해주었다는 이야기를 들음
>4. 인판넬이 일어나는것과 관련하여 무상교환이 끝났기 때문에 조치를 안해준다는 말이 어이가
> 없음. 타차종은 10년 20년이 되어도 인판넬이 들뜨지 않음. 이와 관련해서 전 차주는 정비에
> 대하여 많이 모르는 분 같았음. 관련하여 현 차주 본인의 과오가 없음을 명백히 밝히는 바임.
>5. 기아자동차 서비스(경상북도 상주)와 고객운영팀과 판촉지원팀 고객서비스센터에 전화문의
> 를 수차례하였으나 교환기간을 넘겼고, 또한 출고후 8년이 지났기 때문에 보증수리 기간이
> 지났다고 못해준다고 한다. 그러나 웹사이트,지인에게 들어보니 강력항의하면 해준다고도
> 함. (이는 일관성이 없고 강력히 항의를 하지 않는 차주는 골라서 보증을 안해준다는 것은
> 이치에 맞지않는 제조사의 방침이고 행동임. 또한 유언비어라 하면서 조치를 취해주지
> 않고자 하는 입장이 명백함. 이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제조사의 명백한 행각이므로 잘못된
> 것임.)
>6. 본건과 관련하여 이것은 틀림없는 제조사 과실이니 꼭 해결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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