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외주제작이 아니거든요.~~~외주 제작아닌것도 광고주란 이상한 POWER로 막으실려구요
어디 함 해보죠.~~~소비자보호원에 갔다 왔는데 분쟁위원회도 개췌했는데
거기 위원들 하는 소리가 현대자동차에서 하는 소리들과 질문들과 같더군요...
재고차량 받었다 하니까.~~~
위원왈......>중고차살때 누가 재작증까지 같이보나요...ㅋㅋㅋ
년식 속여서 판것이 중고차거래할때 영향이 있나요.
이런 말도 안되는 헛소릴 짓거리더라구요....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와~~~!본인차량에 대한 하자 내용이라던가 일반적인 기본 사항들도
기본적으로 완벽히 숙지 하지도 않고 질문을 하면서 알아가더라구요....
참 한심한 소비자보호원 위원들 질문을 듣고 있으면 제가 무슨 중죄를 짓고 판결을 당하는
죄인같더라구요....이러니 기업에서 어께에 힘을 주고 소비원 가봐짜 모가 해결되냐는 식으로
일관하죠....
현대자동차 직원은 전에는 본인차량을 인도해준곳이 본인들 영업소라 하더니 이번에는
딜러가 바빠서 영업소가아닌 썬팅해주는곳에서 인수해주었다고 말을 하더라구요....(말바꾸기)
우리 억울하게 당한 소비자들은 현대자동차와 싸우고 소비자 보호원과 싸우고 참힘듭니다..
소비자 보호원계신분들도 연륜있고 침 정중하게 계시고 질문하시던데 근데 영~~~!!!
현대자동차 임직원 같은 질문과 현대자동차 고문 같더라구요.......이런 한심한 소보원00들
참으로 소비자가 왕이라는 말 고객이 왕이라는말 정말 이런 말이 있었는지 의심 스러운 행동들을 하는 사람들....
위원장이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세요 하길래 .~이랬죠..
위원장님들 소비자보호원이 공정거래위원회 소속의 예하 기관이라해도 공무원 집단이 아니어도...어디까지나 현판자체가 소비자 소비자 보호원인데 이기관은 전혀 소비자를 보호하는 기관이 아니라 기업을위한 기업에의한 기관으로 보이는지 소보원 벽이 왜이렇게 높아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라고 언성 높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