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회장님께서 그렇게 좋은 말씀을 하시는데 지켜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현대차에 당한 저는 영 찝찝하네요..
사회에 봉사하고 기업이 윤리를 강조하고 하는데, 왜 이리 현대자동차를 보면 마음이 허해질까요?
그 말을 믿어야하는데, 도저히 믿기질 않네요..
고객이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데도 이를 애써 외면 하는데도, 우리 정몽구 회장님을 믿으라구요?
관리자님 꼭 기렇게 해야 하나요?
저는 정몽구 회장님 사면의 글을 왜 올리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깊은 뜻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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