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모닝 구입하고 공회전시 계속 불규칙적인 떨림계속되어
여주큐서비스(점화플러그교환) 원주직영서비스(인젝터간극점검:잠바가스켓교환)
여주점 흡기관탈거후 다시조립 여전히 찐빠를 계속합니다.
남편이 전화를 안하고 계속 서비스는 받는데
기아자동차 관계자(여주지점기술과장:해결방법이 없다.)
원주직영서비스정비2과장(스캐너점검상 아무문제없다, 그냥타라)
이제 다시 용인에 있는 직영 공장에 가 보려고 남편 예약했습니다.
차 볼때 마다 성질나서 원
남편이 만나본 정비담당자들 무던히 애는 쓰는데 결론은
찐빠하는(불규칙적인 진동이 뒷자석까지 전달됨) 차를 그냥 타라고
하니 정말 아휴..
내돈들여 기름넣고 여주에서 원주까지 갔다왔습니다.
여주에서도 3일은 정비점검한다고 입고 하고
기름은 공회전을 몇시간씩해서 많이 태우고
모닝차가 원래 이렇게 찐빠를 하는것이 정상적이라고
모두가 말하니까 남편도 그냥 포기하려고 하는데
왜 해결을 안해줄까요.
그게 돈이 많이 들어서 그런 것인지 정말 모르겠네요.
내일 남편보고 전화드리라고 할깨요.
전화번호를 다시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