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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일본차 대접은 그저 그렇다. 일본인들은 돈이 넉넉해지면 독일제, 이태리제 차를 사길 바란다. 객관적으로도 일본제 차중에 독일제차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품질도 비슷하거나 더 나은(물론 핸들감은 BMW가 좋다. 그러나, 엔진의 성능이란 측면에서는 대동소이이거나 일제가 낫고 가격은 독일제차가 많이 더 비싸다. 물론 여기서 독일제는 BMW,벤츠를 일제는 도요타,혼다,니싼을 지칭) 데도 그렇다. 그러면서 혼다에서 나온 차를 보면 "오토바이나 만들던 회사가 만들면 얼마나 만들겠어?" 하고 냉소를 보낸다. 그러면서, 혼다등에서 나온 어코드(일본형 어코드. 외국에서 어코드로 나오는 모델은 일본내에서는 혼다 인스파이어로 출시.)를 오야지구루마(아저씨차)라고 조롱을 한다. 자동차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들(특히 기술적으로)은 분명히 일본인들이 혼다차에 대해 보이는 성능상의 의문을 터무니없다고 분명히 말한다. 일본의 자동차회사들은 이런 일본인들의 일본차에 대한 부정적 편견을 극복하기위해 일본 국내에서 더 좋은 차를 더 저렴한 가격에 팔려고 노력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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