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이 끊이질 안는군요
회장님께 전화해보세요.
잘 도와드릴겁니다.
>1월중순에 소나타 트랜스폼 LPG를 구매해서 3월까지 타고 다녔습니다...
>
>
>그후 3월말경에 엔진오일을 교체하러 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전체적인 점검을 부탁하고 조수석 문이 약간 튀어나와 있어서 그쪽을 조절해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
>기사가 조수석 문을 열어서 봤더니,,, 조수석 안쪽 잠금장치 있는쪽에 나사가 3개있어야할자리에 나사 3개가 전부없는 상태이며... 더욱 기가막힌것은 나사 자리 밑부분에 누가 그라인더로 갈아서 지름 5cm정도가 칠이 벗겨져 있었습니다...
>
>담당기사가...이거 새차가 맞냐고 하더군여... 그후에 담당영업사원에게 연락을 해서...다음날 주재원과 같이 차를 봤습니다...
>
>그주재원이 말하기를 나사가 빠진것은 원래 부착이 안된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뺀거라고 말하고... 그라인더로 갈아논 자국은 산지 2달반이 넘었는데...그정도면 칠이 벗겨진 자리에 녹이 있어야하는데... 녹이 없어서...최근에 칠이벗겨진 거라고 합니다...
>
>그러면서...현대에서는 절대로 그런일이 있을수 없다고 하고..제가 그런걸...현대차에 책임을 넘기는 거라는 뉘앙스로 말을 하더군여...
>
>저는 담당 영업사원에게... 주행차로 인정을 하고 주행차산거니까...150만원을 환불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주재원이 엔진오일 교환권 4장하고 도색해준다고 하더군여...
>
>아...진짜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그랬다면... 이리도 억울하거나.여기에 글도올리지 않겠지요...
>
>이런경우를 처음당해서..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일단소비자보호원에 고발조치를 해야하나요?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