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부터 3년간 급발진 사고가 1건이라고요?
소비자원에 신고된 급발진 건수만도 2005년 94건, 2006년 118건, 2007년 121건입니다.
신고하지 않은 사고까지 합하면 더욱 많을 것입니다.
혹시 자동차 제작사에서 인정한 것이 1건이라는 이야기인가요?
그럼 치료비와 수리비를 지급하고도 3,000cc 에쿠스를 3,500cc 에쿠스로 교환해 주었던 김영란 대법관의 에쿠스 후진 급발진을 말하는가요?
하여튼 모르겠습니다.
박진호씨께도 죄송하지만 급발진 피해자 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급발진 사고만큼은 회사에서 사운을 걸고 인정하지 않으려 하니 별로 도움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3월 18일 재판도 부산에서 열린다니 가 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소비자원에 테라칸 급발진 횟수를 요청했습니다.
>유선상으로 했을때 거절당했습니다.
>인터넷상으로 했을때 거절당했습니다.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물어서 원장실 비서분께 전화해서 경영지원팀에 정보공개 요청을 했습니다.
>
>담당자는 유선상, 인터넷상으로 거절하신분이 우편으로 보내줬습니다 결과를
>2005년 1월부터 2008년 3월까지
>급발진 횟수 1건 이랍니다..
>
>
>저희 급발진이후에도 3건이 더 있었는데 그분들은 급발진이 아닙니까?
>그리고 오늘 답답해서 대전에서 테라칸 급발진난 분에게 전화를 하니 그분도 소비자보호원에 접수시켰는데 무슨소리냐고 하십니다
>
>소비자원 너무 합니다. 소비자를 돕는게 아니라면 잇을 필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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