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 차량은 개선이 안되는 중대 문제가 있다는 오세룡 과장의 답변입니다.
제 차량은 고속도로 운행시에 120KM~140KM 속도로 주행하다가 속도를 감속하여 90KM 전 후의 속도에 다다랐을 때 다시 가속 페달을 밟으면 차량 떨림이 발생되며 곧 시동이 꺼질 것 같은 불안함이 있다고 원인이 어디에 있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현대 오세룡 과장의 말은," 다 알고 오셨습니까?" "제가 품질 관리부 미션 전문가로 일해와서 미션 쪽으로는 설명을 해 줄 수 있다."고 하더군요.
현제 싼타페 2.2 그리고 2.0 차량은 엔진을 3000CC 엔진으로 바꾸지 안는 이상 그 문제는 해결할 방법이 없고, 지금 국내에서 양산되는 차량은 모두 같은 동일한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덫붙여, 싼타페에 3000CC엔진을 올려서 팔면 비싸서 누가 싼타페를 사겠냐고...
이는 싼타페의 엔진 출력과 5단 오토 미션의 문제를 스스로 시인한 것이 아닙니까?
제 차량만 그런 것이 아니라 양산되는 차량 전부가 그렇다고 하니 이건 현대의 사기가 아닌가요?
그래 놓고서는 모든 양산차가 그러하니 문제제기 해 봐야 소용없다고 합니다.
이는 명백한 리콜 감이라 생각됩니다. 한 마디로 실패작 차량을 비싼 가격에 팔아먹고 나몰라라 하는 행태가 너무나 괘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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